버지니아 울프. 그리고 자기만의 방각각의 이름으로도 너무나 유명한 책과 그 작가였다. 나는 그럼에도 여태 읽지 않고 있었지만..첫 인상은 강연문이라 그런가 ~습니다로 끝이나 생각과는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다. ~다. 정도의 수필을 떠올렸었는데 그게 아니었고 ~습니다는 익숙하지가 않아 낯설었다.버지니아 울프와 삼만파운드 (지금으로 따지면 약 1억정도 된다고 했나.. ? 정확한 금액은 잘 모르겠다.) 그리고 제목처럼 자기만의 방버지니아울프가 살던 시기가 지난 지 100년이 가까워 오고 있는데 아직 세상은 여전한 것 같다.해박한 지식과 위트로 여성의 각성과 성공을 촉구하는 영미 페미니즘 문학의 선구자이자 최고봉이 된 작품!1928년 버지니아 울프가 뉴햄과 거턴 대학의 문학회 오타 등 두 여자대학 칼리지의 예술회..